세상에 이렇게 엉뚱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그리고 다리부터 차근차근 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하는데요, 대체 뭘 하려는 건가 싶은데, 굳이 풍선 속으로 들어가겠답니다.
계속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풍선이 찢어지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면서 머리부터 집어넣는데요, 마침내 풍선 안에 들어가는데 성공을 합니다.
그런데 바람 더 넣으면 터지지 않을까요?
대체 왜 이러나 싶긴 하지만 오늘(5일) 어린이날이잖아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때로는 이렇게 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별난 장난도 조금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