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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계열사 현대종합연수원㈜ 지분 전량 처분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5.04 19:49


현대상선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이던 계열사 현대종합연수원 지분 18만 4천여 주 전량을 약 856억 원에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3일입니다.

현대상선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상선이 보유한 현대종합연수원 지분을 현대엘리베이터에 매각한 것이라며, 이러한 지속적인 자구 노력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