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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관악구 주택서 불…20대 남성 사망

입력 : 2016.05.04 11:29


4일 오전 2시 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지하 1층에 살던 유모(21)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씨가 연기를 흡입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