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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몰린 5월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에 따르면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4%는 가정의 달에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부담이 되는 이유로는 경제적인 면을 꼽은 응답자가 53.0%로 1위였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가 23.1%로 2위로 나타났습니다.
5월 기념일에 지출할 예산은 평균 36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