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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한강 삼계탕파티' 유커 8천 명에 백세주 대접

입력 : 2016.05.03 09:19


국순당은 중국인 관광객 8천명이 몰리는 '삼계탕 파티'에 어울림 주류로 백세주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6일과 10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중국 중마이그룹 관광객 삼계탕 파티에 국순당은 테이블당 2병씩 백세주 총 1천800병을 제공한다.

백세주는 중국에 국내 브랜드와 같은 '빠이쓰위주'(百歲酒)로 수출되고 있다.

중국 관광객 삼계탕 파티 행사장에 백세주와 국순당 생막걸리 등을 전시해 우리 술의 중국 진출이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국순당은 기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