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 심리학자 스탠리 코린 교수는 사람에게 안겨 있는 개의 사진 250장을 분석한 결과,
코린 교수는 개가 사람에게 안겼을 때 귀를 접는다거나 반달눈이 되는 것,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지 않거나 입술을 핥는 모습 등은 모두 불안함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스탠리 코런 교수 : 인터넷에는 '행복한' 주인이 '스트레스를 가득 받은' 개를 껴안는 사진으로 가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