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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휴대전화 수리비 지원 확대

입력 : 2016.05.02 14:36|수정 : 2016.05.02 14:39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파손 케어) 대상을 LTE 가입자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파손 케어는 휴대전화 수리비의 20%를 최고 3만원 이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상은 1년 이상 LTE 휴대전화를 이용한 'VIP' 등급 이상 가입자였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고객센터(☎1644-5108)에 신청해서 수리받은 영수증과 견적서를 30일 이내에 회사 측으로 발송하면 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