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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관광버스에서 불…2천3백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5.02 05:20


어젯(1일)밤 11시 반쯤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 근처에 주차된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버스 뒤 엔진 부분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