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 비산동 의류창고 화재…2천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5.02 05:20


오늘(2일) 새벽 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의 한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330제곱미터 규모의 창고 1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