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구덩이가 생기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듯합니다.
그 와중에 한 남자가 등장해서 뭔가를 준비하기 시작하는데요, 바로 '웨이크보드'입니다.
보통 웨이크보드는 보트에 연결해서 강이나 바다에서 즐기는 수상 레포츠인데 진흙탕도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더 재밌어 보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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