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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위치정보사업자로 그린카 등 6곳 선정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6.04.29 15:09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사업을 하겠다고 신청한 8개 법인에 대해 재무·영업·기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 결과 그린카 등 6곳을 위치정보사업자로 의결했습니다.

적격 판정을 받은 6곳은 그린카, 롯데렌탈, 엘로오투오, 코오롱베니트, 톰톰코리아, 한국마사회입니다.

심사위원단은 신청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재정적 능력, 기술적 능력, 위치정보 보호조치의 적정성 등을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