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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포기한 비정한 아버지
입력 : 2016.04.28 17:37
'원영이 사건'의 가해자인 친부 A씨가 선임한 변호인 2명이 변호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음 달 27일까지 A씨가 새로운 변호인을 찾지 못하면, 법원은 국선변호인을 선임하게 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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