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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사거리에서 정화조 차량이 버스 추돌…11명 부상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4.28 08:34


오늘(28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문래사거리 교차로 근처에서 정화조 탱크차량이 옆에서 달리던 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5세 여성 심 모 씨 등 1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화조 차량이 차선을 바꾸다가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