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가끔 손 하나 더 있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는데요, 이런 반려견만 있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고, 옆에서 책도 들어주고, 심지어 치약까지 짜 줍니다.그야말로 주인 곁에 딱 붙어서 웬만한 수행비서 못지않게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훈련시킨 건지 궁금한데요, 이런 맛에 반려견을 키우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주인이 좋아하니 한다는 듯 다소 자포자기 한 것 같은 강아지의 표정이 웃음을 짓게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