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보시죠, 멕시코 쌈요리 부리또를 먹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지름이 70cm나 되는 초대형 피자인데요, 손으로 집어 들더니 먹고 또 먹고 진공청소기처럼 쭉쭉 빨아들입니다.
어떤 메뉴도 놀라울 정도의 빠른 속도로 해치우는 이 여성, 이만하면 정말 위대한 대식가라고 인정할 만한데요, 알고 보니 대식 왕을 뽑는 대회에 참가한 적도 있는 이 분야의 고수라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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