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3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애플의 201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아이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거의 천만 대가 줄었습니다.
애플은 505억6천만 달러, 58조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아이폰 판매 대수는 5천120만 대였는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와 16.2% 감소한 것입니다.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줄어든 105억 달러, 12조 1천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