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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진화 중

박하정 기자

입력 : 2016.04.26 14:53|수정 : 2016.04.26 15:32


오늘(26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한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공장은 생활 쓰레기 중 플라스틱을 녹여 고형 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고형 연료와 쓰레기 등 약 1천 톤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0여 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