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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평생교육진흥원장, 비리 의혹 무혐의 처분 관련 추후보도문

정윤식 기자

입력 : 2016.04.26 09:00


 SBS는 2014년 7월 14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 <검찰, '금품로비 의혹' 학점은행 교육업체 9곳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최운실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 이사장에게서 학교운영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것으로 보고 검찰이 수사선상에 올려놓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최운실 전 원장은 보도된 혐의 내용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2015년 12월 29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