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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세월호 특별법 책임 다하라" 연속 1인 시위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4.25 14:54


임기 만료를 앞둔 19대 국회에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과 특검 의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이 시작됩니다.

416 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는 "다음 달 20일까지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19대 국회가 세월호 특별법 입법 당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5일)부터 19대 마지막 임시국회 종료일까지 국회 정문 앞에서 연속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