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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뱀장어·가리비 등 수입식품 유통실태 특별점검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4.24 13:34
관세청은 외식 소비가 증가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일(2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수입식품 유통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수입통관 이후 유통거래 내역이 관리되는 유통이력대상물품 27종 가운데 뱀장어·가리비·김치·고추 등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입니다.
유통이력을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 신고했다가 적발되는 업체엔 최고 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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