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멀쩡한 길을 놔두고 다리 위 난간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요, 너무 위험한 거 아닐까요?
그래도 조마 조마한데요, 아무런 안전장비도 없이 오토바이와 한 몸이 돼서 아슬아슬 난간을 지나가는데 정말 감탄을 하게 만듭니다.
조금만 삐끗해도 양옆 수십 미터 아래 강으로 추락할 텐데 고도의 집중력을 선보이더니 착지까지 안정적으로 성공했습니다.
오토바이 묘기를 전문적으로 펼치는 스턴트맨이라고 하는데 역시, 훈련 안 된 일반인이 따라 하다간 전혀 다른 장면이 펼쳐질 건 분명하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