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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프린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권지윤 기자

입력 : 2016.04.22 12:39|수정 : 2016.04.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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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레인'(Purple Rain)으로 유명한 미국의 팝가수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과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현지 시간 21일 보도했습니다.

올해 57살인 프린스의 사인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경찰이 프린스의 자택에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본명이 프린스 로저스 넬슨인 프린스는 7개의 그래미상을 받고 1억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미국 팝의 전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