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마친 후 호텔을 나서고 있다.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 지 6개월여 만에 패션업계 국제 행사를 통해 공식 석상에 나섰습니다.
이 사장은 오늘(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날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보유한 의류 브랜드와 디자이너 육성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이서현 사장은 지난해 12월 경영기획담당 사장에서 패션부문장으로 직책을 바꿔 패션사업을 총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