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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오후에 그쳐

입력 : 2016.04.20 10:48|수정 : 2016.04.20 10:49


목요일인 21일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낮에 북서쪽부터 그치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부터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남해안 30∼80mm, 남부지방 20∼60mm, 충청남도, 충청북도(21일), 강원남부(21일) 10∼30mm, 서울, 경기도, 강원북부(21일) 5∼10mm다.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남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21일 밤부터 22일 아침 사이에는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다소 내려가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0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다음은 2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