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예약을 했지만 취소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이르는 말로, '예약부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예약 100건 당 15건 꼴로 예약부도가 있을만큼 노쇼가 만연하고, 예약부도로 인한 피해의 정도가 심해지자 결국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앞서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올해의 중점 과제로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을 선정하고 추진하는 한편, '예약부도, 당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제작해 내일(20일)부터 전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 디자인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