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도 크기도 각기 다른 돌들이 절묘하게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여기저기 널린 돌들을 사용해서 탑을 쌓기 시작했다는 이 남성은 현재 영국과 네덜란드, 독일 등을 돌면서 신기에 가까운 돌탑 쌓기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직 중력만이 돌탑을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는데요,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할 수 있겠죠.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