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구마모토현 연쇄 강진으로 구마모토현과 인근 오이타현에서 피해가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주 각의에서 이들 지역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격심재해지역 지정을 통해 재해지역에 대한 전면적 지원을 통해 정부가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격심재해 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예산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교부세율을 높일 수 있으며, 예비비를 통한 신속한 복구비 집행도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