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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올 뉴 알티마' 출시…2천990만 원부터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4.19 10:56|수정 : 2016.04.19 10:59


한국닛산은 수입 중형 세단 최초로, 2천만 원대 중형차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차는 '올 뉴 알티마'로 디자인과 첨단 안전 사양, 다이내믹 성능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기존 모델과 변화했습니다.

디자인은 '에너제틱 플로우' 콘셉트가 적용돼 전면의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 범퍼, 엔진 후드,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습니다.

안전·편의사양에 따라 모두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한 가격은 2천990만~3천880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