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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돈사 화재…돼지 450마리 죽어

입력 : 2016.04.17 09:13


지난 16일 오후 8시 48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돼지우리에서 불이나 돼지 450마리가 죽었다.

이날 불로 돈사 594㎡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