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강풍에 가로수 뿌리 뽑혀 차량 덮쳐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4.17 03:11
어젯(16일)밤 11시쯤 전북 고창군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져 주차된 SUV 차량을 덮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수에 깔린 차량의 앞 유리가 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가로수의 뿌리가 뽑히면서 차량을 덮친 것으로 보인다며, 크레인을 이용해 가로수를 치우고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