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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초창 방문한 리바스 국립현대미술관장

CJB

입력 : 2016.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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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토메우 마리 리바스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청주시를 방문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 들어설 옛 청주연초제조창 남관을 둘러봤습니다.

이승훈 시장은 리바스 관장에게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은 청주시 도지재생사업의 핵심으로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대미술관 청주관은 과천·서울·덕수궁관 등을 제외한 비수도권 첫 국립미술관으로 리모델링을 거쳐 2019년 5월 개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