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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치매 증상 101세 할머니 3일째 실종

입력 : 2016.04.15 13:11


전남 광양에서 101세 노인이 3일째 실종돼 경찰 등이 수색에 나섰다.

15일 전남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께 광양시 옥룡면 한 마을에서 A(101·여)씨가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가족으로부터 접수했다.

경찰은 A씨가 치매 증상이 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집 주변과 야산 등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