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미 법무부 '핵물질 생산 음모' 중국 원전회사·미 엔지니어 기소

입력 : 2016.04.15 05:11


미국 법무부는 14일(현지시간) 사전 승인 없이 국외에서 특별 핵물질을 생산하려는 음모를 꾸민 중국 국영 원자력발전 회사인 중국일반원자력그룹(CGN)과 미국 핵 엔지니어인 할렌 호씨를 기소했다.

이 회사와 호씨는 테네시 주 동부법원에 두 가지 혐의로 기소됐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