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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연습기계 점검하다…40대 남성 팔 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4.14 02:03


어젯(13일)밤 11시 1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49살 최 모 씨의 팔이 골프 연습용 기계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는 왼쪽 팔이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 씨가 골프 연습용 기계를 점검하다가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최 씨의 팔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