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골목길 운행하던 벤츠에서 불

김정우 기자

입력 : 2016.04.12 21:45


오늘 오후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한 골목길을 운행하던 벤츠 차량 보닛에서 불이 났다가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54살 김모 씨는 불이 나자마자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