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고슴도치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카페에선 입장료만 내면 고슴도치와 1시간 정도를 함께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고슴도치, 어린이가 가만히 있으라고 말을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팔을 기어 올라가는 모습이 참 귀엽죠?
사람들도 처음에는 무서워하다가도 곧 고슴도치와 친해진다고 하는데요,
일본에서 고슴도치는 오래전부터 반려동물로 판매돼왔다고 합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