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강력부는 마약류인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유명 연예기획사 전 스타일리스트 A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지난 2014년부터 작년까지 코카인과 대마를 수차례에 걸쳐 투약한 정황을 잡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검찰은 A씨를 추가로 수사해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또, A에게 마약을 넘긴 판매책을 구속해 추가 구매자가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