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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고교 야구부 버스 중앙분리대 충돌…1명 경상

김정우 기자

입력 : 2016.04.08 21:35


오늘(8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국도를 달리던 서울 한 고등학교 야구부 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다쳤지만, 버스에 학생들이 타고 있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