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갑자기 운전석 옆에서 술병을 꺼내더니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하는데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승객들, 눈앞에서 태연히 음주운전을 하는 기사의 모습에 분통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운전 중 술을 마시는 대신 휴대전화를 사용합니다.
이 두 가지 상황은 미국의 한 시민단체가 진행한 깜짝 실험이었는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 합니다.
술병과 휴대전화, 180도 다른 승객들의 반응을 보니까 '내가 승객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