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모래 언덕에 트램펄린을 짊어지고 나타난 젊은이들, 그런데 여기서 트램펄린을 탑니다.
고무공 같은 점프력과 시원시원한 공중회전을 선보이는 건 물론이고 트램펄린을 다이빙대 삼아서 다이빙도 하고 있습니다.
힘차게 허공으로 도약해서 화려한 체조 기술을 선보이다가 풍덩! 착지가 좀 엉성해도 물과 모래에선 아무 문제 없습니다.
추억의 놀이 기구 트램펄린, 확실히 아이들만 타는 건 아니었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