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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다세대주택에서 불…2명 연기흡입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4.05 15:29


오늘(5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안성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명이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계량기에서 누전이나 합선 등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