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이 일렁일렁하는 동굴. 불이 붙은 줄을 맨몸으로 누비는데 뜨겁지도 않은지 점프까지 합니다.
아무런 도구도 없이 몸으로만 균형을 잡으면서 현란한 곡예 동작을 펼치는데 우리나라에만 남사당패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의 극한스포츠 선수들이 선보인 ‘슬랙라인'인데 정말 물불 안 가린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현란한 줄타기 무대였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