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린 배구 시합 현장. 공격하는 선수가 강스파이크를 날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바로 이 선수가 ‘얼굴’로 막아낸 겁니다.
수비에 성공하긴 했는데 눈물 없이 볼 수 없을 정도로 아파 보이죠?
어째 공이 오는 족족 얼굴로 막아내는 건지 정말 빨갛습니다.
이제는 아예 동료 선수들이 네트 근처로 안고 가 상대 팀의 공을 대놓고 얼굴로 수비를 합니다 .
사실은 웃음을 위해서 절묘하게 연출한 영상이었다고 합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