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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승용차-트럭 추돌사고…1명 중상

김정우 기자

입력 : 2016.03.29 02:12


어제(28일)저녁 9시쯤,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도로에서 길에 서 있던 25톤 트럭을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5살 강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강 씨가 잠시 정차해 있던 트럭을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