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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공무원이 동료 흉기로 찌르고 도주

정유미 기자

입력 : 2016.03.29 02:07


어제(28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천안시청 4층 흡연실 앞에서 42살 A씨가 동료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했습니다.

A씨는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달아난 A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