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심 한복판에 화려한 양탄자를 탄 알라딘이 등장했습니다.
길 가던 사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데 사람들 모두 스마트폰을 꺼내서 이 흔치 않은 광경을 촬영하기 바쁩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의상도 그렇고 양탄자까지 정말 완벽한 만화 속 알라딘입니다.
사실은 전동 스케이트보드 위에 판자를 얹은 뒤에 양탄자처럼 장식한 겁니다.
열심히 날아가다 보니 누군가 알라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알라딘의 단짝, 자스민 공주까지 만나봤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