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4월 금리를 연 2.60∼2.95%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창구에서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70~2.95%가 유지됩니다.
KEB하나은행에서 취급하고 전자약정을 통해 0.1%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2.60∼2.85%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최대 1천8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내 집 마련을 계획하거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보금자리론을 권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