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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승용차 간 추돌 후 화재

박수진 기자

입력 : 2016.03.27 05:27


어젯(26일)밤 9시쯤 영동고속도로 새말분기점 인근에서 원주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모닝 차량이 앞서 가던 그랜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에서 불이 발생해 638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추돌 과정에서 엔진룸 내부가 파손되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