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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지게차 밑에 깔린 인부 숨져

김정우 기자

입력 : 2016.03.26 12:31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한 벽돌 제조공장에서 지게차 밑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깔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65살 송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송 씨가 지게차 밑에서 정비 작업을 하다 기계 고장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