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카드뉴스] 공포의 선도부 대신 '푸우 인형'…달라진 등굣길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3.27 16:54|수정 : 2016.03.27 16:55



 
등굣길 교문에서 학생들의 두발이나 교복 등 용의 규정을 단속하는 선도부는 학생들에게 있어 긴장과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해왔습니다. 최근, 인천 지역 학교에서는 그런 '공포의 선도부' 대신 색다른 모습들이 등굣길 교문을 지킨다고 합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그래픽 : 김은정